기사입력 2017.04.10 09:38 / 기사수정 2017.04.10 09: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우빈이 서울을 시작으로 마지막 태국까지 ‘2016-17 아시아투어 ‘SPOTLIGHT’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MCC HALL에서 마지막 팬미팅을 개최, 시종일관 다정하면서도 진실된 모습들을 선보이며 숱한 아시아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여심을 완벽히 훔친 것.
지난 해 서울을 시작으로 세 번째 아시아투어 ‘SPOTLIGHT’를 비추기 시작한 이후 마카오, 일본, 대만 등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팬들에게 선물한 김우빈은 투어의 마지막 장소로 태국을 선택,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태국에 방문해 스포트라이트를 환하게 받으며 마지막 팬미팅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우빈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뜨겁게 반겨주는 팬들에게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태국에서의 일정을 시작, 오랜만에 만난 태국 팬들의 안부를 묻는가 하면 기자회견에서도 기자들의 질문에 진지하고 성심 성의껏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어진 팬미팅에서도 김우빈은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을 뿐만 아니라, 다정함의 대명사답게 매 순간마다 달콤한 면모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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