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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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이것이 바로 K0펀치

기사입력 2008.02.24 17:38 / 기사수정 2008.02.24 17:38

강창우 기자


[엑스포츠뉴스=장충,강창우 기자]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K-1 ASIA MAX 2008 한국 스타맥스 K.MAX와 레인저 시나가와 짐 하쿠토의 경기에서 K.MAX가 하쿠토를 다운시키며 1라운드 TKO승을 거두고 있다.

강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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