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3 14:14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유망주 및 코칭스태프 33명 참가, 기본기 향상 및 선수단 전력 강화에 집중.
SK 와이번스는 4일부터 30까지 27일간 일본 가고시마에서 유망주 캠프를 실시한다.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 종합운동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유망주 선수들을 중심으로 3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선수들의 기본기 향상 및 선수단 전력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체력 소모가 많았던 주전 선수 및 재활이 필요한 선수들은 같은 기간 인천SK행복드림구장과 SK퓨처스파크로 나뉘어 마무리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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