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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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광규, 한류 라이징 스타 입증? '으쓱'

기사입력 2016.06.27 13:02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김광규가 홍콩으로 향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는 홍콩 여행에 뒤늦게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

이날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홍콩으로 한발 늦게 출발한 김광규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공항에 도착하자 홍콩 팬들이 김광규를 알아보고 사진찍기를 요청, '한류 라이징 스타'임을 입증할 예정. 그는 "들었냐"며 으쓱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홍콩 여행은 설렘과 달리 쉽지만은 않을 전망이다. 해외촬영이 처음인 막내 PD와 함께 길을 헤맨 것. 김광규는 "나 얘랑 안 맞아"라고 버럭 언성을 높이는 등 진땀을 빼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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