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1 11:39 / 기사수정 2015.10.21 11:3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정기훈 감독이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박보영과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감독 정기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기훈 감독과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참석했다.
이날 정 감독은 "'박보영 씨를 보려고 영화를 했다는 말이 있다'는 MC 박경림의 이야기에 "맞다"고 웃음지었다.
이어 "보영 씨와 같이 있으면 즐겁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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