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01 11:38 / 기사수정 2015.09.01 11:3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조재현이 올해 제7회 DMZ 국제다큐영화제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서울 동작구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제7회 DMZ 국제다큐영화제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재현 집행위원장과 남경필 조직위원장, 전성권 프로그래머와 홍보대사 배우 유승호, 채수빈이 자리했다.
이날 조재현 집행위원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는데, 분단 70주년을 맞아 무엇보다 관객 중심의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올해는 더욱 내실을 기해서 진정한 다큐멘터리 감독과 제작자를 위한 영화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관객들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9월 16일 고양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전야제를 열고, 9월 17일 민통선 내 캠프 그리브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동안 다채로운 다큐멘터리 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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