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6 16:26 / 기사수정 2015.08.06 16:26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정유미가 반려견과 교감을 나눴다.
정유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유미는 강아지 탁구를 바라보고 있다. 마치 시무룩한 듯 앉아 있는 탁구에게 뭔가를 말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정유미는 강아지 애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평소 탁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정유미는 영화 '사랑은 바이러스' 출연 물망에 올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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