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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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억대 사기혐의' 검찰 송치

기사입력 2015.07.23 15:06 / 기사수정 2015.07.23 15:06

조재용 기자


▲ 최홍만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3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인에게 억대의 돈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은 혐의(사기 등)로 최홍만을 기소의견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홍만은 지난 2013년 12월 홍콩에서 A씨에게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고,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B씨로부터 2500여 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최씨는 지난 5월 고소됐으며, 빌린 돈의 상당 부분을 갚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B씨는 최씨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최홍만은 '360게임 로드FC 024 IN JAPAN' 출전을 위해 23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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