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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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지코, 애교 많아 더욱 괴롭히고 싶다" (꿈꾸라)

기사입력 2015.07.09 22:46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타블로가 블락비 지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는 Mnet '쇼미더머니4'의 프로듀서인 박재범, 로꼬, 지코, 팔로알토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타블로는 "지코는 랩할 때와 달리 애교가 많다. 그래서 더욱 괴롭히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있으면 괴롭히고, 꼬집고 싶은 동생들이 있지 않느냐. 앞으로 방송을 보면 지코를 굉장히 괴롭힌다. 지코의 귀여운 반응이 재밌다"고 덧붙였다.

지코와 한 팀을 구성한 팔로알토는 "지코는 챙기고 싶은 동생이게끔 행동한다"고 밝혔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방송화면]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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