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31 07:4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손성윤이 KBS 2TV 드라마스페셜 '웃기는 여자'를 통해 6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손성윤은 다음달 3일 방송예정인 '드라마스페셜 2015' 시즌1의 마지막 작품 '웃기는 여자'에서 남아영 판사역으로 캐스팅 됐다.
배우 손성윤은 극 중 남자주인공 오정우(김지훈 분)의 연수원 동기인 남아영 역으로, 오 판사와의 끈끈한 직장동료애를 나누며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또 손성윤은 지난해 출연했던 MBC '마마'에서 거침없는 야먕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 바 있으며 '삼생이', '파스타', '막돼먹은 영애씨', '여인의 향기', '마이 프린세스'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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