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2 23:23 / 기사수정 2015.03.02 23:3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그룹 신화가 데뷔 17년차 아이돌의 노련한 모습으로 귀여운 포즈를 선보였다.
신화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과 컬투, 이영자는 신화에게 "데뷔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신화는 "17년 됐다"고 얘기했다.
이어 이영자는 "신화가 이렇게 오래 갈 수 있던 비결은 살신성인의 자세다. 그런 의미로 귀여운 포즈를 하나씩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안녕하세요'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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