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삼시세끼-어촌 편' 새 멤버로 합류한 배우 손호준의 앞날을 암시하는 듯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6일 "아아 연기 너마저…얼굴을 가득 드리운 연기는 어쩌면 호주니의 앞날을 암시하는 것일까요"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서 손호준은 배우 차승원, 유해진과 장작 앞에서 열심히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바람에 날린 연기가 손호준의 얼굴을 가리며 애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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