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소진 ⓒ 소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의 근황이 포착됐다.
12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인회에서 만나요. 추우니까 따뜻하게들 기다려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진은 초근접 셀카에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소진이 속한 걸스데이는 지난 3일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여자 그룹상을 수상했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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