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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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전현무 "눈밑지방재배치 시술, 셀카가 낙이다"

기사입력 2014.09.20 18:55 / 기사수정 2014.09.20 18:55

'무한도전'에서 전현무가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 MBC 방송화면
'무한도전'에서 전현무가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 MBC 방송화면


▲ 무한도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무한도전' 방송인 전현무가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가 펼치는 '라디오 스타'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노홍철은 박명수가 진행을 맡은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모닝콜을 해주는 코너에 투입됐다. 노홍철은 인간알람으로 변신해 전현무의 집을 기습했고, 전현무는 무방비 상태에서 방송에 출연했다.

특히 노홍철은 퉁퉁 부은 전현무의 얼굴을 지적했고, 전현무는 "추석 연휴였지 않냐. 눈밑지방재배치를 했다"라고 시술 사실을 털어놨다.

또 전현무는 "어제는 예뻤다. 셀카 찍는 게 낙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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