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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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종영 소감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기사입력 2013.12.04 11:29 / 기사수정 2013.12.04 11:29

대중문화부 기자


▲ 미래의 선택 종영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미래의 선택'에 출연한 배우 윤은혜, 이동건, 정용화가 종영 인증샷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3일 종영된 KBS2 드라마 '미래의 선택'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윤은혜, 이동건, 정용화가 마지막 회 대본에 사인을 남기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종영 기념 사인을 한 뒤 아쉬운 마음과 함께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종영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윤은혜는 "3개월이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를 만큼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다. 기대해주시고 응원 해주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좋은 작품을 선물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웃으며, 즐겁게 작업하며 달려 왔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의 선택'이 조금이나마 많은 분들에게 즐겁게 하나가 되는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동건은 "오랜만의 컴백으로 긴장도 되고 부담도 됐지만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그리고 촬영하는 내내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릴테니 항상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정용화 역시 "서로 다른 두 가지 모습을 모두 드러내야 했던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훌륭하신 선생님과 좋은 배우들이 함께 있어 힘을 낼 수 있었다"며 훈훈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미래의 선택 종영 ⓒ 에넥스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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