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맥주파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최강희가 맥주파티 사진을 남겼다.
최강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gangjjang)에 "혼자 여행하던 수요일, 기차에서 맥주 시켜 먹어 봤는데 한 캔 반도 못 먹고 얼굴이 저렇게 빨개져서 놀래서 그만 먹었지"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 속에서 모자를 쓴 최강희는 맥주 탓에 붉어진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최강희는 "셀카는 언제 찍었는지 모르겠는데 사진 폴더 보다 발견. 무슨 자신감으로 찰칵 거렸을까. 취했나 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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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최강희 ⓒ 최강희 트위터]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