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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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9일 롯데전 걸그룹 달샤벳 시구 및 시타 선정

기사입력 2013.07.08 14:01 / 기사수정 2013.07.08 14:0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9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달샤벳'의 수빈과 우희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달샤벳 멤버 수빈이 맡고, 시타에는 우희가 나선다.

지난달 20일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내 다리를 봐'로 컴백한 달샤벳은 발랄한 느낌을 살린 신나는 댄스와 퍼포먼스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달샤벳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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