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22 00:59 / 기사수정 2013.05.22 01:06

▲세상 떠난 딸의 마지막 선물
[엑스포츠뉴스=방정훈 기자] 세상 떠난 딸의 마지막 선물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북부 제네바에 사는 리카르도 세레조(44) 부부가 지난 2월 초 추첨이 끝난 1등짜리 복권을 지난주에야 확인했다.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던 세레조는 중증 양극성 장애(우울증)를 앓던 딸 사비나(14)를 간호하기 위해 2010년 직장을 그만뒀으나 딸은 지난해 8월 연쇄 발작 증세 후 결국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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