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의 무서움 인증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군대의 무서움을 인증하는 글이 SNS에 올라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군대의 무서움 인증'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한 누리꾼이 SNS '트위터'에 올린 글을 캡처한 것이다.
내용을 보면, "82세 할아버지가 주무시다가 전 아니에요! 하시면서 잠꼬대하셔서 급하게 깨웠더니(할아버지께서) '어휴 군대 가는 꿈꿨어"라는 글이 담겨있다. 82세라는 고령에도 군대를 떠올리면 공포를 느낄 정도로 무서운 곳이라는 의미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군대의 무서움 인증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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