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09:27
연예

'런닝맨' 이광수, 현아에게 붙잡혀 헤벌쭉 "나 이런 거 오랜만"

기사입력 2013.02.10 19:03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이광수가 현아에게 붙잡혀 꼼짝 못했다.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사다리 잠복 근무' 미션이 진행됐다.

미션 중 현아는 자신의 팀 사다리로 가려는 이광수를 붙잡으며 "오빠 가지마"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에 이광수는 자신에게 다가온 팀원들에게 "현아가 못 가게 한다. 나 이런 거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헤벌쭉했고, 이 모습을 본 황정민은 이광수에게 호통을 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광수-현아 ⓒ 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