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내 딸 서영이 ⓒ 엑시리온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전노민 내 딸 서영이 특별 출연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전노민 소속사 엑시리온 엔터테이먼트 측은 "전노민이 KBS2 '내 딸 서영이'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전노민은 '내 딸 서영이' 39회부터 출연해 전직 마술사를 연기하며 배우 김혜옥과 인연을 맺게 된다.
이에 전노민은 "워낙 시청률이 많이 나오는 작품이라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며 "시청자들이 너그러운 시선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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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