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09:32

동생잔다 폴더, 기상천외한 포즈로 자는 동생 '못말려'

기사입력 2012.10.28 23:57 / 기사수정 2012.10.29 00:12

온라인뉴스팀 기자



▲동생잔다 폴더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언니가 만든 '동생잔다 폴더' 속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언니가 '동생잔다 폴더'를 만들게 된 사연과 사진이 담긴 게시물이 등장했다.

사진에는 침대에서 가로로 자는 것은 물론이고, 한여름에 죽부인을 옆에 놓고 이불을 둘둘 말고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엎드려서 뒤로 다리를 꼬고 잠을 자거나 학다리 포즈를 취하는가하면 손을 들고 있는 기상천외한 포즈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글쓴이는 사진 속의 동생이 자신이라면서 언니가 본인이 자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폴더로 만들어 보관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정혜연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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