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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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오디션 300번 떨어진 10년 무명 생활 고백

기사입력 2012.10.26 09:12 / 기사수정 2012.10.26 09:13

방송연예팀 기자


▲ 오연서 오디션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오연서가 자신의 무명시절 수 많은 오디션에 도전했었음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선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말숙 역으로 인기를 얻은 오연서가 출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서는 "10년 무명생활 동안 오디션을 300번 정도 떨어졌다."며 "수백 번의 오디션보다 힘들었던 것은 최종까지 올랐다가 고배를 마시는 경우였다"고 털어놨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도 1차, 2차 오디션을 봤지만 제작사 측에서 연락이 없자 오연서는 제작진에게 사정해 한 번의 기회를 더 얻어내, 결국, 오연서는 감독 앞에서 절박한 마음으로 오디션을 봤고 결국 말숙 역에 캐스팅됐다고 털어놨다.

또한, 오연서는 "6개월 이상 쉬어본 적 없었다. 안 뜨니까 속상했지만 계속 일하다 보니 안 하는 것보다는 좋더라. 배우는 것도 많고"라 말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구혜선과 오연서가 출연해 진솔한 얘기를 털어놨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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