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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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윤요섭-박용택 '제발 때려라! 우리는 출동한다'[포토]

기사입력 2012.09.09 20:52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권혁재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LG가 연장 10회 이대형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연장 10회 만루 상황이 되자 LG 덕아웃의 이진영, 윤요섭, 박용택이 뛰어나갈 준비를 하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전날(8일) 연장 12회 가는 접전 끝에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5-4 승리를 거뒀던 LG는 이날도 연장 10회말 이대형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이틀 연속 연장 끝내기 승리를 거두었다.

권혁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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