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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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 "효린과 차별대우 받아 운 적 있어" 하소연

기사입력 2012.07.11 20:56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씨스타 다솜이 멤버 효린과 차별대우를 받는다며 하소연했다.

다솜은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소속사 사장님이 같은 그룹 멤버인 효린과 차별대우를 한다"고 털어놓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솜은 "내 생일날 아무 연락도 없던 사장님이 효린의 생일에는 칼같이 전화를 해서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외 공연때 다솜이 며칠 동안 입원을 했지만 소속사에서 아무도 병문안을 오지 않았다"며 "효린이 아팠을 때는 사장님이 먹을 것까지 사서 병문안을 왔다. 그 때 서러워서 울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우영은 걸그룹 멤버 3명에게 대시를 받은 사실을 털어놓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1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다솜 ⓒ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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