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18 14:57 / 기사수정 2012.06.18 14:57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MC 김용만이 선배 개그맨 이경규 관련 일화를 폭로했다.
18일 오후 YTN '이슈&피플'에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MC 김용만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이경규 관련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MBC '브레인 서바이벌'을 진행하던 당시 김용만은 선배 개그맨 이경규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경규씨 프로그램 모니터하고 얘기해주세요"라는 김용만의 질문에 돌아온 대답은 이경규의 대답은 "무조건 안돼. 네 얼굴이 하루 종일 나오는데 되겠냐"였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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