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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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남' 박재범, 이시영 발냄새 지적에 발끈 "완전 뻥치고 있어"

기사입력 2012.04.21 17:44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가수 박재범이 이시영의 발냄새 지적에 발끈했다.

21일 방송된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는 박재범-이시영 커플의 곡 만들기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박재범은 이시영과 함께 곡 작업을 할 작업실에 들어왔다가 깜찍한 캐릭터가 있는 양말을 신어 이시영을 웃음 짓게 했다.

이시영이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게 귀여운 양말을 신고 있는 박재범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린 것. 게다가 우스갯소리로 발냄새가 난다고 말해 박재범을 당황하게 했다.

흥분한 박재범은 "완전 뻥치고 있어. 발냄새 안 나. 그런 거에 자존심 세"라며 갑자기 한국말을 능수능란하게 하더니 "foot smell no"라고 못을 박았다.

이시영은 발끈하는 박재범에게 "이번에는 그냥 넘어갈게"라며 끝까지 발냄새가 나는 것처럼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영이 박재범의 꽃다발 선물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박재범, 이시영 ⓒ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캡처]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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