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득녀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그룹 god 출신 가수 김태우가 득녀했다.
김태우는 지난 19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여러분 드디어 고모, 삼촌이 되었네요"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태우는 "출산 장면들을 함께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펑펑 울었습니다"며 "태우의 가족이 화목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 힘으로 좋은 음악 할께요"라며 감격의 순간을 전했다.
김태우의 아내 김모 씨는 지난 18일 새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축하한다", "딸 사진 보고 싶다", "축하드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우는 지난해 12월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1살 연하의 여자친구인 김 모씨와 결혼한 후 4개월만의 아빠가 됐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