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날씨 아이돌 ⓒ 핀코파이 웨이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세민 기자] 중국의 미소녀 날씨 아이돌 핀코파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의 광둥 방송국에서는 기상정보를 미소녀 '핀코파이'가 알려주고 있다고 한다. 아이돌 그룹처럼 깜찍하고 발랄한 의상을 입은 미소녀들이 약 1분 동안 날씨를 전달한다. 전달하는 방식도 독특하다. 우리나라 걸그룹 카라의 음악에 맞추어 신나게 춤을 추며 날씨 정보를 전달한다고.
핀코파이 멤버들은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0년대 출생의 대학생이라고 한다. 일부 멤버는 인기를 얻어 다른 방송에서도 활약하고 있다고.
전문기상캐스터가 아닌 미소녀 아이돌이 전달하는 뉴스를 상상만 하는 것만으로도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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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배세민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