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풍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풍자가 은발로 변신했다.
9일 풍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파격 변신을 선보인 근황을 공개했다.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의 사진을 게시한 풍자. 공개된 사진에서는 랄랄과 릴스 콘텐츠 촬영을 위해 은색 미녀로 변신한 풍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풍자 SNS
풍자는 은발 헤어, 짙은 파란색 렌즈에 힘을 준 메이크업까지 선보이며 평소 이미지와 180도 다른 분위기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32kg 감량에 성공하며 매번 리즈를 경신 중인 풍자의 이미지 변신에 네티즌들은 "아니, 왜 이렇게 예쁘고 잘 어울리지? 어디까지 예뻐질 거야", "세기말 사이보그 가수 같은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최근 3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풍자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