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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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공개 고백 받은 날…완벽 몸매에 "수고했다 내 몸아" 직접 만든 트로피까지 '깜짝'

기사입력 2026.05.09 13:04 / 기사수정 2026.05.09 13:04

손예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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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의 백상예술대상 수상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손예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나 울어어…I'm crying"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인기상' 트로피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Love you guys"라며 팬들에게도 애정을 전했다.

다음날인 9일 게시물을 통해서는 백상예술대상 참석을 위해 준비했던 과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손예진은 "드레스 입으려고 운동하고 식단하고 너무 수고했다!! 내 몸아"라며 "제발 이대로 있어주면 안 되겠니…우리 헤메코 선생님들 배쌤도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적으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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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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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예진과 현빈 부부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손예진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순백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자 손예진은 객석에서 휴대폰을 꺼내 남편의 순간을 직접 촬영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빈 역시 수상 소감에서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누구보다도 이 앞에 앉아 있는 사랑하는 와이프 예진 씨,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며 "우리 아들 사랑한다. 촬영하는 동안 서포트해줘서 정말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이야기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손예진은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현빈의 수상을 누구보다 기뻐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손예진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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