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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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21m 상공 액티비티에 센척 하더니..."오줌 쌀 뻔"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5.09 00:29 / 기사수정 2026.05.09 00:29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21m 상공 액티비티에 센척을 하다가 뒤늦게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액티비티 도전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현무는 무도라지 크루원들과 함께 러닝 도중 액티비티 체험에 나섰다.



전현무는 21m 상공에서 90m의 외줄을 자전거로 가야 하는 스카이 사이클에 도전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지현과 배나라는 밑에 그물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기겁을 했다.

전현무는 "이게 뭐가 무섭니"라고 여유만만한 얼굴로 준비를 했다.

자신감이 넘치던 전현무는 막상 페달을 밟고 앞으로 나아가더니 "X무서워"라고 말했다.



전현무와 같이 출발한 도운은 빠른 속도로 앞서 나갔다.

전현무는 구성환이 도운을 두고 "표정 왜 이렇게 귀엽냐"고 하자 "도운이는 안 뛰기만 하면 좋아한다"고 했다.

도운은 전현무보다 먼저 반환점을 통과하며 스릴을 즐겼다.

전현무는 "오줌 쌀 뻔했다. 무섭다"면서 "지현이 못 탈 것 같다"고 박지현 걱정을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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