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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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MC 톱3는 된다…나머지는 신동엽·유재석" (전현무계획3)[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5.09 07:20

전현무.
전현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직접 톱 MC를 뽑았다. 

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홍지윤과 솔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 홍지윤과 솔지는 마성의 양념 대창을 먹고 볶음밥까지 주문했다.

볶음밥을 기다리며 전현무는 "영트롯우먼도 치열하다. 홍지윤이 제일 전문가다. '미스트롯2', '현역가왕'을 다 하지 않았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여성 트로트 가수 중 자신의 순위를 매겨달라는 말에 홍지윤은 "기준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난감한 기색을 표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전현무에게 "MC 중에 몇 위라고 생각하냐. 먼저 보여달라"고 반격에 나섰다. 

이에 전현무는 "MZ니까 당당하게 얘기하겠다. TOP3는 된다. 나머지 둘은 신동엽, 유재석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순위라는 게 '내가 더 잘해' 이게 아니라 맡은 프로그램 수나 활동을 보면 느낌이라는 게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김성주에 대해선 "성주 형은 생방송 진행은 대한민국 1등이다. 나는 다양하게 하지 않냐. 버라이어티도 하고"라고 했다.

이를 듣던 곽튜브는 "(김성주가) 밑이라는 거냐"라고 몰이를 시작했고, 전현무는 "저 밑이지"라고 장난을 받아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성주 형이 그렇다고 화내시겠니. 다 장난이지"라고 말하며 이번엔 홍지윤의 대답을 기다렸고, 홍지윤은 "저도 TOP 3 안에 든다고 생각한다. 위에 두 명은 (송)가인 언니, 홍진영 선배님이다"라고 얘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N·채널S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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