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1:07
연예

김소영, ♥오상진 무뚝뚝 논란 의식했나…"맛집 데려가고 밥도 비벼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9 04:3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남편 오상진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이 자신을 위해 맛집을 데려가고 밥도 비벼줬다며 자랑했다.

지난 7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저 술 마셨어요! 아기 준비하고 임신 기간 끊었으니 1년 반 정도 된 듯요"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영상 속에는 김소영과 함께 데이트를 나선 오상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함께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김소영은 "조리원에서 먹고 싶다고 했던 맛집 데려가주고, 맥주에 사이다 타주고, 게장에 밥 비벼주고, 오랜만에 전 남친 느낌에 감사드리며, 40분 만에 귀가했지만 즐거웠다. 잘 살자"라며 오상진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한편, 오상진은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에서 임신으로 인해 체중이 늘은 아내에 "그럴 수도 있지"라며 대답하고 "밖에서는 남들 지적을 안하는데 너(아내)만 지적한다"등의 발언으로 네티즌들에게 "무뚝뚝하다", "남편이 저러면 속상할 거 같다"등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김소영 SNS, 김소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