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1:04
연예

김원효, 어버이날 장모 챙기는 사위…♥심진화 "고마운 남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11:31 / 기사수정 2026.05.08 11:31

김원효, 심진화
김원효, 심진화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심진화가 김원효, 어머니와 행복한 어버이날을 만끽했다.

8일 심진화는 개인 계정에 "어버이날"이라며 남편 김원효, 그리고 어머니와의 사진을 게재헀다.

그는 "남편이 혼자서 청송에 엄마 보러 간다고 했던 날인데, 스케줄이 잘 조정이 되어 나도 같이 올 수 있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년에도 남편이 혼자 왔다 간 어버이날인데 올해는 나도 엄마한테 카네이션을 직접 드릴수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



심진화는 "맛난 저녁 먹고 엄마랑 산책도 하고 오늘 일찍 일어나 주산지도 다녀왔다. 아름다운 청송 넘 좋은 공기, 엄마랑 함께라 더 좋았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어버이 은혜 감사해요 우리 엄마. 우리 남편 너무 감사해요"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심진화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