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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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아들 서준, 아빠 투구폼 완벽 재현…'야구 천재' 탄생하나 (슈돌)

기사입력 2026.05.06 21:14 / 기사수정 2026.05.06 21:14

정연주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삼성 라이온즈 레전드 투수 오승환이 '슈돌'에 아들 서준과 함께 출연했다. 서준이는 아빠 앞에서 투구 폼을 완벽재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 

이날 오승환은 아들 서준이와 함께 출연했고 집에서 자신이 투수로 나선 삼성 라이온즈 경기 영상을 시청했다. 

아빠 영상에 푹 빠진 서준이는 아빠의 투구를 보며 "아빠가 다 했네"라며 아빠를 칭찬했다.

이어 서준이는 오승환 앞에서 아빠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투구 폼을 완벽 재현했고 오승환에 완벽하게 공을 투구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승환은 "앞으로 크면서 야구를 많이 접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많이 기특하고 대견하다. 성장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가 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종민도 "확실히 야구 DNA가 있는 것 같다. 서준이가 아빠의 DNA를 다 물려받은 것 같다"라며 남다른 서준이의 투구폼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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