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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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득남' 오상진♥김소영, 셋째 안 낳는다…"조리원 또 올 일 없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5 00:14 / 기사수정 2026.04.25 00:14

오상진, 김소영 부부
오상진, 김소영 부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전 아나운서이자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이 셋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4일 김소영은 개인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그는 "오 집사님 제 밥 챙길 시간 있을까. 내일 집에 가면 산후도우미 선생님이 일요일 저녁에 오시는데 살아남을 수 있겠죠?"라며 "오랜만에 분유 타려니 떨리네"라며 산후조리원 퇴소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퇴소를 축하하는 글에는 "이제 진짜 조리원은 못 오겠다. 은퇴!"라고 말했다.

김소영 SNS
김소영 SNS


이어 한 누리꾼이 "남편이 오상진님 같으면 전 애 셋도 낳겠다. 육아 만렙, 살림 만렙 오상진님 너무 부럽다"라며 오상진을 칭찬했다.

김소영은 "정리하면서 '이제 조리원 올 일 없으려나?'라고 물으니 핵단호하게 '어'라고 하시네요"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김소영은 2017년 MBC를 퇴사 후 현재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 중이다.

사진=김소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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