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진, 김소영 부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전 아나운서이자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이 셋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4일 김소영은 개인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그는 "오 집사님 제 밥 챙길 시간 있을까. 내일 집에 가면 산후도우미 선생님이 일요일 저녁에 오시는데 살아남을 수 있겠죠?"라며 "오랜만에 분유 타려니 떨리네"라며 산후조리원 퇴소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퇴소를 축하하는 글에는 "이제 진짜 조리원은 못 오겠다. 은퇴!"라고 말했다.

김소영 SNS
이어 한 누리꾼이 "남편이 오상진님 같으면 전 애 셋도 낳겠다. 육아 만렙, 살림 만렙 오상진님 너무 부럽다"라며 오상진을 칭찬했다.
김소영은 "정리하면서 '이제 조리원 올 일 없으려나?'라고 물으니 핵단호하게 '어'라고 하시네요"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김소영은 2017년 MBC를 퇴사 후 현재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 중이다.
사진=김소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