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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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최연수, 임신 후 15kg 찐 근황 "턱살 미쳐, 얼굴 너무 커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16:54 / 기사수정 2026.04.13 16:54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모델이자 셰프 최현석의 딸인 최연수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13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로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임신하고 최근 당기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최연수는 "케이크, 빵, 디저트 너무 맛있다. 아기에게 안 좋을 것 같아 조금 참는 중"이라고 말했다.

최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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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체중 변화가 크냐'는 질문에는 "15kg 쪘다. 턱살 진짜 미쳤다. 얼굴 면적 장난 아니다"라며 늘어난 체중을 고백했다.

'사진을 자주 올려달라'는 누리꾼의 말에도 "사진 진짜 찍고 싶은데 얼굴이 너무 커져서 잘 못 찍고 있다. 도전해보겠다"고 얘기했다.

1999년생인 최연수는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한 뒤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해왔다.

지난 해 9월 12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최연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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