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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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기은세, 베일 쓰고 '예비신부' 띠까지…"결혼 아냐" 적극 해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0 12:17 / 기사수정 2026.04.10 12:17

기은세 SNS.
기은세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기은세가 난데없는 결혼설을 해명했다. 

9일 기은세는 개인 계정에 "저 결혼하는 거 아니다. 친구들이 생축 띠를 안 사오고 잘못 사왔을 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티아라와 베일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장난기 어린 표정 속에서도 돋보이는 우아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기은세 SNS.
기은세 SNS.


이 가운데 'BRIDE TO BE'라고 적힌 띠가 눈길을 끈다. 해당 문구는 예비 신부를 의미해 브라이덜 샤워에서 흔히 사용되는 표현으로, 이를 두고 결혼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기은세는 친구들의 단순한 실수였을 뿐, 해당 자리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는 자리였다고 해명했다.

그는 "올해 아무 것도 안 하고 지나가고 싶다고 할 만큼 정신 없는 시간 속에서도 그래도 챙겨주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따뜻하고 행복했다"며 "생일날 방송 매출도 든든히 나와 다른 것보다 더 행복한 생일밤"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사진=기은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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