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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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돌발성 난청='19禁' 이유 때문?…윤정수도 공감 "머리 아파 대학병원行" (조선의 사랑꾼)[종합]

기사입력 2026.03.09 23:09 / 기사수정 2026.03.09 23:09

정연주 기자
'조선의 사랑꾼' 캡쳐
'조선의 사랑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기성과 윤정수가 19禁 입담을 쏟아냈다.

이 날 윤정수는 "기성이 안색이 너무 안좋다"고 운을 뗐다.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이에 배기성은 "돌발성 난청이 있다. 이쪽이 아예 안들린다"고 말해 윤정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배기성은 돌발성 난청의 이유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배기성은 "한의원에 갔는데 내가 가진 힘의 200~300%를 썼다더라. 이제 아기를 낳아야겠다고 생각하고 8일을 매일 했다"고 폭로해 배기성 부부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배기성은 "멀쩡한 사람도 죽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배기성은 또한 "한의원에 갔더니 필요 이상의 힘을 썼다고 하는데, 나는 인정하고 싶지않다"고 덧붙였다.

윤정수는 배기성의 말에 "지금 그렇게 안보인다. 혈색이 너무 안좋다", "지금 이은비는 혈색이 좋은데 너는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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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만치 않은 윤정수의 폭로도 이어졌다. 

윤정수는 "근데 나도, 아내 만나서 몇번씩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대학병원에 CT를 찍으러 갔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에 몇번씩 했다"고 폭로해 배기성 부부는 발칵 뒤집혔다. 배기성은 "애 하나 낳으려다가 아버지가 죽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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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은비를 향한 배기성의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배기성은 이은비에 꽃다발과 명품 브랜드 L사의 초콜릿을 선물, 이은비를 향한 정성스러운 편지까지 직접 읽어주며 감동을 자아냈다.

직접 읽어주는 편지에 눈물을 보인 이은비를 본 윤정수 부부는 "우리는 어떡하지"라며 둘의 달달한 모습에 안절부절했다. 이어 "사람 초대해놓고 부부를 싸우게 만든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배기성은 "내가 또 준비한 게 있지"라고 말하며 윤정수에게도 직접 쓴 편지를 전달했다. 

배기성은 "내가 남자한테 편지를 쓰는 게 윤정수가 처음이다. 내가 활동했을 때 진짜 많이 힘들었는데, 그 때 윤정수가 많은 도움이 됐다. 사랑한다 친구야"라고 말하며 스튜디오에 훈훈함을 전했다. 

사진 = TV 조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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