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엠카운트다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ChoCo1 예찬, 태조와 ChoCo2 안판, 윤지가 조Pd가 제작한 첫 패밀리 프로젝트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 활동으로 힘차게 날았다.
ChoCo 멤버 예찬, 태조, 안판, 윤지는 지난 5일(목)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과 6일(금) KBS 2TV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 타이틀곡 ‘GIMME(깁미)’ 2주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차세대 K-POP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1주차 활동 ‘뮤직뱅크’ 무대 영상은 KBS WORLD TV 채널 기준 조회수 13만을 기록하며 해당 회차 음악방송 영상 가운데 상위권을 기록,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음악, 퍼포먼스, 스타일 등 모든 면에서 완벽히 차별화된 콘셉트를 소화해낸 틴에이저 아티스트들이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은 셈이다.
무대 역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ChoCo1 예찬의 묵직한 저음 보컬로 시작된 ‘GIMME’는 단번에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태조, 윤지, 안판 역시 탄탄한 실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네 명의 틴에이저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밀도 높은 퍼포먼스는 단순한 신인 무대를 넘어선 완성도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4명만으로도 무대를 꽉 채우며 이번 패밀리 앨범의 존재감과 그룹의 시너지를 증명했다.
ChoCo 멤버들은 매 무대 라이브 퍼포먼스, 포인트 안무, 파워풀한 에너지를 통해 10대다운 패기와 자신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팬들은 “4명 모두 개성이 확실하다”, “퀄리티가 남다르다”, “중독성 미쳤다. 깁미만 외치는 중”, “무대와 음악 퀄리티가 좋아서 계속 듣게 된다”, “중독성 있는 노래. 수능 금지곡 등극”, “진짜 잘한다, 실력 역대급! 차세대 대세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연습생 생활 도합 20년의 내공을 가진 멤버들에 대한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이처럼 ChoCo 예찬, 태조, 안판, 윤지는 안정적인 보컬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K-POP 팬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날선 사운드와 밀도 높은 플로우, 하이틴 감성 기반의 파워풀 퍼포먼스를 통해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구축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방송 캡처
대한민국 힙합 1세대의 상징 조Pd가 제작한 초코엔터테인먼트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 장르 문법보다 태도와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GIMME(깁미)’와 ‘FRENZY(프렌지)’를 비롯해 ‘What’s Your Wish(왓츠 유얼 위시)’, ‘ZZAN(짠)’, ‘On The Street(온 더 스트릿)’까지 총 5곡이 수록됐으며, 지난 2월 24일(화) 발매 후 팬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앨범은 조Pd 특유의 프로듀싱과 ChoCo 멤버들의 개성이 어우러지며 K-POP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했다.
앞서 ChoCo1 예찬, 태조와 ChoCo2 안판, 윤지는 기대 속에 첫 패밀리 앨범을 발매하고, 지난 2월 24일(화)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GIMME’ 활동을 마친 멤버들은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차후 본격적인 활동 확대도 계획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방송 캡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