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2세 준비 중 건강관리에 힘스는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아침을 안 먹은 날을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늘 챙겨 먹는 나! 맛이 1순위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영양이 1순위로 바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흑미밥과 콩나물국, 달걀프라이, 어묵볶음, 장조림, 세발나물, 열무김치, 김으로 차려진 한 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이어 김지민은 세발나물에 대해 "칼륨, 칼슘, 미네랄, 식이섬유 풍부. 장건강과 나트륨 배출", 장조림은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양념 조절해 나트륨 조절)", 콩나물무채국은 "피로회복, 포만감, 아스파라긴산, 면역력, 소화, 수분, 비타민", 마지막으로 어묵볶음은 "단백질, 포만감, 비타민, 미네랄 (양념 조절)"이라는 상세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약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이들은 자연임신에서 시험관 시술을 결정했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 = 김지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