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해외 출장길에 오른 근황을 전했다.
9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해외 출장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항 창밖으로 떠오른 해가 보이는 풍경이 담겨있다.

장영란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행기 좌석에 앉아 헤드폰을 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셀카가 담겼다. 장영란은 "콧바람 쐬니까 너무 신남"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공항 탑승 통로를 걸으며 뒤돌아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브라운 재킷과 청바지, 블랙 가방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행의 들뜬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너무 오랜만에 해외출장. 비행기 타는 게 마냥저냥 좋은 40대 아줌마"라며 "잘 댕겨올게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앞서 장영란은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 나선 바 있다. 그는 준비한 물량이 매진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생각보다 너무 큰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너무 빨리 품절돼서 지금 모두 비상이다.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진다. 구름 위를 걷는 느낌이다. 꿈인지 생시인지. 진심으로 저를 믿고 구매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너무 감사드린다"고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장영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