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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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교수, '심정지' 김수용 귓불 주름 진실 밝혔다…"의학적 미신 수준" (데이앤나잇)

기사입력 2026.03.07 22:18 / 기사수정 2026.03.07 22:18

장주원 기자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승훈 교수가 김수용의 급성 심근경색과 프랭크 징후의 연관성을 설명했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의사들 밥줄 끊길 각오로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수 450만을 돌파한 화제의 주인공, '뇌졸중 마스터' 이승훈 교수가 출연했다.

'수백만 환자들의 사이다 주치의'가 별명인 이승훈 교수는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간단하게 체크가 가능한 'FAST 진단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어 김주하는 급성 심근경색 사건 이후 세간의 주목을 받은 귓불에 있는 대각선 주름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주하는 "그분 사건이 알려지고 나서, 프랭크 징후, 귓불 주름과 관련성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가 많았다"며 이승훈에게 질문을 건넸고, 이승훈은 단칼에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승훈은 "의학 논문으로도 많이 나오는데, 귓불과 심장은 거리도 멀다. 그리고 조직도 다르기 때문에 논리적 비약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승훈은 프랭크 징후와 뇌졸중에 관련해 "이 의견은 의학적 미신 수준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가평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갑작스레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당시 김수용은 약 20분간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현장에 있던 배우 임형준과 김숙, 매니저 등의 빠른 대처로 골든타임을 확보해 후송 도중 의식을 되찾았다.

이후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혈관확장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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