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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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카톡 친구 5천명' 고충 밝혔다…"전에 살던 집으로 선물 계속 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6 15:12 / 기사수정 2026.03.06 15:12

김호영, 엑스포츠뉴스 DB / 김호영 SNS.
김호영, 엑스포츠뉴스 DB / 김호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지인들에게 정중한 당부를 남겼다. 

5일 김호영은 개인 계정에 "저 이사했거든요~ 뭘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 이사한지 몇 개월 됐는데도 자꾸 전에 집으로 저한테 미리 확인 없이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고 적었다.

김호영은 두 손은 모은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정중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간 김호영은 차원이 다른 인싸력으로 카카오톡 친구가 5천 명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심지어 해외여행 중에도 아는 사람을 연달아 마주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웹예능 '썰플리'에 출연해 카카오톡에 하루에만 10명이 넘는 지인의 생일이 뜬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이석훈이 "형 생일날 선물 엄청 오겠다"고 하자 김호영은 "편집숍 하나 차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호영은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투머치 김호영'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호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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