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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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슬 "김대희, 인성 별로...끌려갈까봐 출연" 폭로에...김대희 "잠깐 옥상으로" (꼰대희)

기사입력 2026.02.26 16:3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꼰대희' 캡쳐
유튜브 '꼰대희'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최하슬이 유튜버 '꼰대희'에 출연해 김대희에 대한 인성을 폭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하슬아 ... 이거 다 묵을 때까지 집에 몬간다 ...'의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하슬은 '꼰대희'에 4번이나 출연한만큼 김대희와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유튜브 '꼰대희' 캡쳐
유튜브 '꼰대희' 캡쳐


최하슬은 "이제 아버지(꼰대희) 혼자 나오시면 조회수가 안나오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대희가) 인성 별로라고 들었다. 조회수 안나오면 PD들 옥상에서 반대로(?) 하신다(거꾸로 매달았다)고 전해진다는데..."고 덧붙였다.

추가로 "그래서 오늘 살짝 출연하면서 무서웠다. 나도 끌려갈까봐, 나도 싸대기 맞을까봐"며 농담을 던지자 꼰대희는 "니는 잠깐 옥상으로 와봐"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희는 최하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하슬이 벌써 우리 유튜브에 4번 출연했다"며 "어떻게 가면 갈수록 리즈 갱신이냐"라고 말했다.

최근 넷플릭스 '멜로무비'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있는 최하슬에 대해 "최하슬이 요즘 글로발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유튜브 '꼰대희' 캡쳐
유튜브 '꼰대희' 캡쳐


'꼰대희' PD 역시 최하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하슬과 전화 인터뷰 했냐"는 아들내미 PD를 향한김대희의 질문에 "이번엔 사가지PD가 자기가 팬이라고 해서 전화한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사가지 PD는 "뭔소리야. 전화 번호도 모르는데!"라고 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튜브 '꼰대희' 캡쳐
유튜브 '꼰대희' 캡쳐


이날 '꼰대희'에는 크리에이터 이희태도 출연했다. 

평소 마른 몸매로 유명한 이희태는 "라면 한개 조금 빡세긴 한데 ... 이거 먹으려고 공복으로 왔다"라고 말해 김대희를 경악케 했다. 

그러면서 "요즘 운동해서 식욕이 많이 올라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하슬은 2024년 '꼰대희'에 고말숙과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꼰대희'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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