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8:30
연예

한영, '♥박군 이혼설' 해명 후 농담 여유까지…"전생에 나라 아닌 섬 구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15:38 / 기사수정 2026.02.25 15:38

한영 SNS.
한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한영이 남편 박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한영은 개인 계정에 "키가 조금... 부족한 거 같긴 한데... 대충 내가 전생에 섬나라 정도 구한 걸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만난다는 남편의 조건'이라며 10가지 항목이 담겼다. 

항목에는 '키 170~185cm', '몸무게 60~80kg', '성격 차분하고 섬세함', '책임감이 강함', '손재주가 있고 집안일을 척척 해결', '잘 웃고 원칙히 확실함', '듬직하고, 화내지 않음', '깔끔하게 정리정돈 잘함', '부모님께 효도하고 의리도 있음', '소년 같은 마음을 가짐' 등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한영은 첫 번째 조건인 '키'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며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영과 박군은 8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22년 결혼했다. 하지만 이후 이혼설, 잠적설 등 가짜뉴스에 시달렸고, 박군은 지난 1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소문을 적극 해명했다.

한영 역시 "저희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사진=한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