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SNS 실수 후 해명에 나섰다.
조수애는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부계정이랑 헷갈려서 팔로우를 몇십 명 취소해버렸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다시 팔로우 보내는 중인데 혹시 제가 갑자기 언팔한 분들은 꼭 알려주세요"라고 덧붙이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더해 속상한 마음을 표했다.
팔로워 4만여 명을 보유 중인 조수애는 본 계정 외에 다른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계정 착각 탓 안타까운 실수를 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다 2018년 퇴사했다.
같은해 13살 연상의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두산그룹 장남인 박서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사진 = 조수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