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한층 화려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23일 지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골드 톤의 튜브톱과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며 특유의 도회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지연 계정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깊어진 눈매가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고개를 돌리는 모습에서는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존재감이 느껴졌다. 손목에 착용한 볼드한 골드 브레이슬릿 역시 세련된 포인트로 작용하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루에 게시물 15개 올려도 되니까 갤러리 제발 다 털어주세요”, “박지연은 100% 아름답다”, “미모 미쳤다” 등 감탄 어린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1년 반 만인 지난해 6월 이혼설에 휩싸였고, 이후 그해 10월 양측은 이혼을 인정했다. 당시 지연의 법률대리인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했으며,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사진=지연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