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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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효리, 주름 탓 스모키 화장 못한다더니…사진 잔뜩 공개 '비주얼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0 17:36

이효리 계정
이효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 비주얼을 공개했다.

20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여러 장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짙은 아이라인과 스모키 아이섀도, 레드 립 등 화려한 메이크업을 소화한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클로즈업 화면 속 이효리는 또렷한 눈매와 글로시한 립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과거 사진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에는, 한쪽 눈을 윙크하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표정 연출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과감한 스모키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원조 섹시 디바’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효리 계정
이효리 계정


여러 컷을 콜라주 형식으로 편집한 영상에서는 과거 활동 시절을 연상케 하는 레트로 무드의 메이크업도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레드 립과 블랙 아이라인이 어우러지며 2000년대 이효리 특유의 스타일을 떠올리게 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스모키 메이크업을 자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이제는 어두운 걸 안 바른다. 바르면 여기가 더 우들두들하게 티가 나고, 눈이 짝짝이인 게 더 티난다”며 “팬들이 ‘왜 요새 스모키 안 해주세요’라고 하는데, 나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후 공개된 이번 스모키 스타일 사진 공개는 더욱 반가움을 자아냈다.

사진=이효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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